Wednesday, May 20, 2015

[lesson: PM] after reading "Memories Reloaded: 프로덕트 매니저 (PM) 의 자질 - 1"

Memories Reloaded: 프로덕트 매니저 (PM) 의 자질 - 1: 가끔 커리어 패스로 프로덕트 매니저 (PM) 쪽을 하고 싶다는 분들로부터 프로덕트 매니저는 어떤 일을 하는지에 대한 질문을 받는다. 나보다 프로덕트 매니저로써 훨씬 뛰어난 분들이 많이 계시지만, 구글에서 얼마전까지 3년반동안 개인적으로 경험했던 것을...



Lesson learned from PM 자질 1편 (translation: characteristics of PM):

1. fan: "프로덕트 매니저는 자신이 맡은 서비스의 가장 열렬한 사용자 중 한명이어야 한다."

2. planner: "가장 기본적인 역할은 시장과 경쟁자 동향, 사용자 요구에 맞추어 제품이나 서비스의 피쳐를 기획하는 '기획자'의 역할이다."

3. bug reporter: "만약 버그가 발생했을 경우 그것을 가장 먼저 알아내고 개발팀에 이야기 해주는 사람이어야 하며,"

4. proactive problem solver: "사용자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면 어떤 불편인지를 알아내서 고치는 동시에 그 사용자들과 직접 대화도 하는 사람이어야 한다."

5. PR: "이와 관련된 PR 문제가 발생했다면 그것 역시 프로덕트 매니저가 일차적으로 책임을 져야 한다."

6. communication facilitator: "이와 관련된 모든 커뮤니케이션을 책임지는 과정에서 미팅 노트를 쓰는 등 사소한 잡일도 당연히 해야 한다.

7. integrator: "모든 것을 혼자서 다 해야 한다는 이야기가 아니라, 모든 것을 총괄하고 관리하고 이슈의 오너십을 가져야 한다는 것이다."